광명 노온정수장 밸브 파손으로 시흥·부천 단수 우려…"자정 전 복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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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노온정수장 밸브 파손으로 시흥·부천 단수 우려…"자정 전 복구 목표"

아주경제 2026-01-08 16:46:35 신고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경기 광명시 노온정수장에서 원수 유입 밸브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해 광명과 시흥, 부천 일부 지역에 단수 및 제한 급수 우려가 우려되고 있다.

8일 광명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9분께 노온정수장에서 원수 유입 개폐기와 구동기를 잇는 기어 장치가 고장 나면서 밸브가 닫혔고, 이 때문에 정수장으로 들어오는 물 공급이 사실상 중단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광명시는 사고 직후 긴급 수리에 나섰으나 현장에서 즉시 복구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현재 교체용 자재를 긴급 확보해 운송 중이다.

해당 자재는 이날 오후 6시께 현장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에 시는 도착 즉시 수리에 착수해 이날 자정 이전에는 복구를 완료한다는 계획이지만, 현재 상황이 지속될 경우 이날 오후 9시께부터는 광명시, 부천시, 시흥시 등 노온정수장에서 물을 공급받는 지역에 제한급수나 단수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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