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E.S 슈가 아들의 졸업식에서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슈는 8일 자신의 SNS에 “중3 졸업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슈는 중학교 3학년 아들의 졸업식에 참석해 지인과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으로, 단정한 코트 차림에 안경을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화장기 거의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이며, ‘중3 아들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슈는 아들의 사진과 함께 “1학년 때는 딱 맞게 입던 바지였는데 어느새 7부 바지가 되어 있었네. 말없이, 그렇게 자라 있었구나”라며 “고맙다 정말..잘 커줘서. 너희가 있어서 엄마가 있어. 사랑해”라고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