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의 밀물을 타고 가장 세 차게 노를 젓고 있는 맥주 브랜드 1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흑백요리사의 밀물을 타고 가장 세 차게 노를 젓고 있는 맥주 브랜드 1위

에스콰이어 2026-01-08 16:20:53 신고

요새 캐치테이블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 화면이다.

요새 캐치테이블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 화면이다.

밀물이 들어와야 해변에 정박했던 배가 뜬다. 바다로 나가려면 바로 그때 노를 저어야 한다. '흑백요리사' 시즌 2가 시작되고 나서 밀물이 세게 들어오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캐치테이블이다. 캐치테이블은 아예 '흑백요리사' 카테고리를 따로 파서 1라운드부터 결승까지 라운드별 참가자들의 식당을 쪼로록, '빅 아티클'로 묶어 최상단에 배치했을 정도다. 그런데, 이 메뉴가 뜨기도 전에 먼저 뜨는 화면이 있으니 바로 이것. 흑백요리사를 후원하는 스텔라 아르투아를 보기 전엔 우리는 캐치테이블에 접속할 수 없다.

스텔라 아르투아의 전용잔인 첼리스는 마치 성배와도 같은 모양새를 자랑한다.

스텔라 아르투아의 전용잔인 첼리스는 마치 성배와도 같은 모양새를 자랑한다.

방송에서도 스텔라 아르투아가 계속해서 강조된다. 심사위원들이 심사 중간 중간에 마시는 맥주를 보고 아는 사람이라면 눈치챘을 것이다. 바로 스텔라 아르투아만의전용 잔인 '첼리스'에 담긴 스텔라 아르투아다. 이를 직접 광고하지 않고 스텔라 아르투아는 마치 흑백 요리사에서 스텔라 아르투아가 등장하는 장면을 찾아보라는 듯 겸손하게 드러낸다.

물론 그뿐이 아니다. '신 스틸러'인 스텔라 아르투아의 존재를 조금 더 드러내기 위해 '흑백요리사' 시즌 1의 우승자인 권성준 셰프와 협업 영상을 진행하는가 하면, 미쉐린2 스타 레스토랑이자 이번 시즌 2의 백수저 '이준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스와니예, 대한민국 유일의 미 셰링3 스타 레스토랑인 '밍글스'로 미식 인플루언서와 기자들을 불러모아 미식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특히 밍글스 행사 떄는 권성준 셰프가 직접 참석해 스텔라 아르투아의 '퍼펙트 서브'를 선보이기도 했다. '퍼펙트 서브'는 스텔라 아르투아를 따르는 다섯 단계에 달하는 일종의 '리추얼'로, 아래 그림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스텔라 아르투아의 퍼펙트 서브 5단계.

스텔라 아르투아의 퍼펙트 서브 5단계.

앞서 언급한 흑백요리사 출연자 레스토랑 식사권 증정 이벤트는 이 협업의 백미다. ‘키친보스’ 김호윤 셰프의 ‘더 이탈리안 클럽’, ‘서촌황태자’ 이재훈 셰프의 ‘까델루뽀’, ‘유행왕’ 김훈 셰프의 ‘쌤쌤쌤’, ‘파스타스타’ 임홍근 셰프의 ‘파티나’ 등 총 5개 레스토랑 이 참석한다. 1월 6일부터 1월 29일까지 지정된 매장에서 스텔라 아르투아 생맥주 2잔을 구매하거나 온라인에서 1월 9일부터 편의점 픽업 상품인 '스텔라 아르투아 다이닝 에디션'을 구매하면 응모권을 증정한다. 응모자를 대상으로 1월 30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스텔라 아르투아와의 협업에서 메뉴를 설명하고 있는 미쉐린 3스타 강민구 셰프.

스텔라 아르투아와의 협업에서 메뉴를 설명하고 있는 미쉐린 3스타 강민구 셰프.

스텔라 아르투아는 왜 이렇게 흑백 요리사에 빠졌을까? 그 배경에는 훨씬 더 큰 얘기가 숨어 있으니, 바로 '스텔라 아르투아'를 소유하고 있는 글로벌 주류업체 AB인베브가 넷플릭스와 글로벌 브랜드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것.그리고 그 파트너십의 첫 구체적인 실행 사례가 넷플릭스를 대표하는 미식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2와 협업 캡페인이다.

파인다이닝을 겨냥한 건 영리한 선택이다. 파인다이닝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레스토랑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맥주 중 하나가 스텔라 아르투아라는 사실을 잘 알 것이다. 씁쓸함과 달콤한 향기, 아카시아 등의 작은 흰 꽃 향을 맡을 수 있는 '필스너' 계열의 라거인 스텔라 아르투아는 디시의 복합미를 북돋워 주는 바탕으로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하기 때문이다. 특히 필스너 계열 중에서도 홉 향이 옅고 우아한 편에 속해 지나치제 강렬한 초록색 계열의 필젠 라거들보다 레스토랑 음식에는 더 잘 어울린다. 스텔라 아르투아 마케팅팀의 김준우 차장은 "오랜 전통과 장인 정신이 깃든 프리미엄 라거 스텔라 아르투아는 최상급 원료로 빚어내 완성도 높은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라며 "다양한 요리와 조화를 이뤄 다이닝 경험을 한층 깊이 있게 만드는 맥주로서 최상의 재료와 미식의 정수가 어우러지는 파인 다이닝과 특히 훌륭한 페어링을 구현한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에스콰이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