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메기 말리러 갔다가 여심 다 말릴 기세… 장민호, 구룡포 뒤흔든 ‘넘사벽’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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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메기 말리러 갔다가 여심 다 말릴 기세… 장민호, 구룡포 뒤흔든 ‘넘사벽’ 비주얼

스타패션 2026-01-08 16:1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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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주방의 신사 장민호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포항 구룡포 과메기 덕장을 방문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다. 그는 절친한 트로트 가수 김양, 김용필과 함께 대한민국 1등 해양 관광도시이자 대표 미식의 고장인 포항을 찾아 특별한 새해 여행을 즐기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아름다운 포항 스페이스워크에서 여행을 시작한 뒤, 구룡포 과메기 덕장으로 향한다.

현장을 압도한 장민호의 ‘넘사벽’ 스타 파워

장민호는 과메기 덕장에 도착하자마자 현장을 뜨겁게 달구는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한다. 덕장 사모님은 장민호를 보자마자 “너무너무 좋아해요”라며 격한 환영을 보냈고, 덕장 식구들 역시 과메기 건조를 돕는 그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너무 잘생겼어요”, “잘생긴 만큼 일도 잘하시는 것 같아요”라며 아낌없는 극찬을 쏟아냈다. 전국 어디서나 변함없는 장민호의 스타 파워가 포항 구룡포에서도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과메기 마법사’ 장민호, 상상 초월 ‘호마카세’ 먹팁 공개

남다른 인기에 이어 장민호의 텐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것은 다름 아닌 포항 구룡포 과메기의 놀라운 맛이었다. 그는 “과메기가 이렇게 맛있는 건 줄 몰랐다”, “비린내가 하나도 안 난다”며 고소한 과메기의 맛에 흠뻑 빠진다. 특히 과메기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반하게 할 특별한 먹팁을 전수받는데, 알배추 쌈에 성게알과 산삼 배양근까지 더한 초호화 과메기 쌈은 장민호의 박수와 감탄을 절로 이끌어냈다.

구룡포 과메기 맛에 홀딱 반한 트로트 3인방은 결국 순식간에 먹방을 마친 뒤 흥이 폭발하는 즉석 무대까지 선보였다. 현장 반응 또한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떼창을 유발한 트로트 3인방의 노래와 이들을 반하게 만든 구룡포 과메기의 맛, 그리고 장민호가 선보이는 아주 특별한 ‘과메기 호마카세’까지, 이 모든 것은 오는 1월 9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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