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기본부(본부장 김성록)는 8일 본부 신사옥에서 ‘2026년 1분기 사업추진 전략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김성록 본부장과 경기지역 사무소장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 한 해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주요 전략과 세부 추진계획 등을 공유했다.
특히 금융사고 발생에 따른 사무소장 내부통제 책임 강화를 위한 사고예방 교육을 통해 주요 사고사례 및 금융사고 예방 핵심 수칙을 안내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성록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은 “영업점 사고예방 및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객 신뢰 제고를 위한 금융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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