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 "안성기와 연기한 배우 부러워…천국서 같이 해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정준 "안성기와 연기한 배우 부러워…천국서 같이 해주세요"

모두서치 2026-01-08 15:44:11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배우 정준이 고(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준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후회할 거 같아 조용히 인사드리고 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안성기 영정 모습과 국화꽃이 담겼다.

정준은 "선생님과 연기를 했던 배우분들이 왜 그리 부럽던지"라며 "책보다 삶으로 바로 옆에서 선생님과 연기를 하면서 얼마나 많은 걸 배웠을까. 선생님의 사진을 보면서 그분의 삶을 닮아가도록 존경하고 천국에서 같이 연기 꼭 해주세요"라고 적었다.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74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안성기는 1957년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해 영화 '고래사냥'(1984) '투캅스'(1993) '라디오스타'(2006)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하며 '국민배우'로 사랑받았다.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 6시 엄수될 예정이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