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과 호흡 맞췄던 前 토트넘 코치! 몽고메리, 베이징 궈안 지휘봉 잡는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오피셜] 손흥민과 호흡 맞췄던 前 토트넘 코치! 몽고메리, 베이징 궈안 지휘봉 잡는다

인터풋볼 2026-01-08 15:42:12 신고

3줄요약
사진=티탄스포츠
사진=티탄스포츠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베이징 궈안이 토트넘 홋스퍼 코치 출신 닉 몽고메리를 감독으로 선임했다.

중국 ‘티탄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공식 발표에 따르면 베이징 궈안이 닉 몽고메리를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라고 보도했다.

몽고메리는 영국 출신 사령탑이다. 선수 시절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대표하는 미드필더였다. 2005-06시즌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크게 공헌했다. 이후 밀월,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 등을 거쳤다. 지난 2018년 울런공 울브스를 끝으로 축구화를 벗었다.

몽고메리는 은퇴 이후 센트럴코스트에 코치로 합류하며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했다. 2021년엔 정식 감독으로 부임했고, 2024년엔 호주 A리그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히버니언으로 향했으나 경질됐다.

2024-25시즌을 앞두고 몽고메리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끌던 토트넘에 합류하며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기도 했다. 그는 토트넘에서 세트피스 코치로 활동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함께 노팅엄 포레스트로 향했다.

베이징 궈안은 “몽고메리는 적절한 압박, 전환 후 반응, 경기 템포 조절 능력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그는 열정적이고 지휘하는 팀은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경기 스타일로 유명하다. 팀 운영 측면에선 데이터 활용, 선수 체력 관리 및 회복을 중시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몽고메리는 자신의 코치진과 함께 베이징 궈안에 합류할 예정이다. 몽고메리의 지휘 아래 베이징 궈안은 활기찬 에너지를 주입받고 더욱 강력한 전투력을 결집할 것으로 기대된다. 베이징 궈안은 팬들에게 흥미진진한 경기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