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의 전략형 턴제 MMORPG ‘아틀란티카 온라인’이 서비스 18주년을 맞아 신규 용병 ‘위키드 빌’을 업데이트했다.
신규 용병 ‘위키드 빌’은 서부에서 온 이방인 콘셉트로, 레버 액션 라이플을 사용한다. 세로열에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공격 방식으로 PVP 등 긴 템포의 전투에서 높은 활약이 기대되는 캐릭터다. 또 물리 공격 계열 시너지를 보유해 강력한 공격에 특화됐다.
‘위키드 빌’은 ▲망자의 손패 ▲황야의 종언 ▲결투사의 감 ▲베팅 네 가지 주요 스킬을 사용한다. ‘망자의 손패’는 연타 공격 시 ‘죽음의 탄환’을 생성하며 공격력, 명중률, 치명타율을 상승시킨다. ‘황야의 종언’은 생성된 죽음의 탄환을 모두 소모해 강력한 일격을 가한다. ‘결투사의 감’은 일반 공격 시 확률적으로 세로열 적에게 큰 피해를 입힌다.
아울러 범위 내 적에게 ‘승부사의 징표’를 부여해 일정 턴 동안 원거리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베팅’ 스킬도 가지고 있다.
밸로프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위키드 빌’ 영입구슬, 전용 스킨, 성장 지원 재화로 구성된 특별 패키지를 한정 판매한다. 또 18주년 기념 이벤트 ‘18주년 기념 케이크 나라로 떠나요!’와 ‘18주년을 함께! 알파벳 수집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외에도 1월 중순에는 신규 및 복귀 유저를 위한 추가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밸로프 관계자는 “ ‘아틀란티카 온라인’이 18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은 유저들의 변함없는 성원 덕분이다. 이번 신규 용병 ‘위키드 빌’은 전략적 재미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만큼, 전투의 새로운 변화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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