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국제교류원 단체 사진 (사진=대전대 제공)
대전대 국제교류원은 '제1회 성탄절 맞이 자선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과 기부 물품을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를 통해 마련된 총 수익금 80만 원은 대전기아대책이주여성쉼터를 통해 미혼모 가정에 전달했다. 약 120점의 잔여 기부 물품은 아름다운가게 판암점에 기증돼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대전대 국제교류원 관계자는 "이번 바자회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바름 기자 niya15@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