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여행, 생태와 역사 그리고 바다 위를 걷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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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여행, 생태와 역사 그리고 바다 위를 걷는 풍경

투어코리아 2026-01-08 15:18: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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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스카이워크 /사진-서천군
장항스카이워크 /사진-서천군

[투어코리아=이민성 기자] 서해안의 고즈넉한 풍경을 품은 서천은 자연과 역사가 공존하는 지역이다.

탁 트인 바다와 울창한 숲, 그리고 선인들의 발자취가 깃든 유적들이 겨울의 정취와 어우러져 방문객에게 평온한 휴식을 선사한다. 서천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가볼 만한 곳으로 가득하다.

소나무 숲 위를 걷는 듯한 바다 전망대인 장항스카이워크 전망대는 장항읍 송림리에 위치해 있다. 굽이치는 소나무 숲 위로 길게 뻗어 바다로 향하는 길을 걷는 듯한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며, 서해의 파노라마 같은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산책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짜릿함과 함께 주변의 자연경관을 조망하기에 좋은 장소이다.

서천 국립생태원
서천 국립생태원

세계 5대 기후를 한곳에서 경험하는 생태 학습의 장인 국립생태원은 마서면 송내리에 위치해 있다. 열대부터 극지까지 세계 5대 기후를 재현한 에코리움을 통해 1,600여 종의 동식물을 전시하며, 각 기후대의 대표적인 생물들을 직접 관찰하면서 살아있는 생태계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상설 및 기획전시관과 함께 어린이 생태글방, 4D 영상관 등 다양한 교육 및 체험 시설을 갖춰 온 가족이 즐기기에 적합하고, 야외 전시 구역에서는 습지 생태계와 우리나라 산림 식생, 사슴류 서식 공간 등을 둘러볼 수 있다.

문헌서원/사진-서천군
문헌서원/사진-서천군

고즈넉한 산세 속 전통 서원인 문헌서원은 기산면 영모리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드라마 ‘구름이 그린 달빛’, ‘연모’, ‘옷소매 붉은 끝동’ 등 여러 사극의 촬영지로 알려진 역사적 공간으로, 산으로 둘러싸인 고요한 풍경이 방문하는 이들에게 평화로운 힐링을 선사한다. 서천의 아름다운 풍경 중 하나로 손꼽히는 문헌서원은 역사적 의미와 함께 자연 속에서의 휴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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