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박정현 기자 | 웨이브가 사찰음식을 주제로 한 푸드 리얼리티 프로그램 ‘공양간의 셰프들’을 독점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공양간의 셰프들’은 ‘흑백요리사 시즌2’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인 선재 스님을 필두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찰음식 명장 스님 6인이 공양을 준비하고 나누는 과정을 담았다.
사찰음식에 대해 ‘무엇을 먹는가’가 아닌 ‘왜 이렇게 만들고 왜 이렇게 먹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웰니스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선재 스님과 함께 ‘셰프의 테이블’을 통해 세계적 주목을 받은 정관 스님, 사찰음식 대중화에 앞장서 온 계호 스님, 국내 유일의 비구 명장 적문 스님, 창의적인 퓨전 사찰음식을 개척한 대안 스님, 한국 사찰음식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려온 우관 스님까지 총 6인의 대가가 출연한다. 이들은 대한민국 최초로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음식을 나누고 각자의 수행 경험과 음식 철학을 공유한다.
이들은 서로의 음식을 직접 나누어 맛보며 각자의 경험과 음식 철학을 공유하고 ‘장’을 주제로 한 공양 대결 등 다양한 미션을 통해 사찰음식의 깊이와 확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총 4부작으로 구성된 웨이브 오리지널 ‘공양간의 셰프들’은 오는 2월 13일 전편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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