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7년 연속 ‘서울영상광고제’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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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7년 연속 ‘서울영상광고제’ 수상 쾌거

투데이신문 2026-01-08 13:35: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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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스위첸 TV CF '집에 가자' 캠페인 이미지. [사진=KCC건설]
KCC건설 스위첸 TV CF '집에 가자' 캠페인 이미지. [사진=KCC건설]

【투데이신문 심희수 기자】 KCC건설이 ‘현대인의 귀가’를 담백하게 그려낸 TV광고로 대중의 공감을 끌어냈다.

KCC건설은 2025 스위첸 캠페인 ‘집에 가자’가 ‘제23회 서울영상광고제’에서 TV부문 금상, 편집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KCC건설은 2019년부터 7년 연속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서울영상광고제는 2003년에 시작해 올해로 23회를 맞은 국내 최대의 영상광고 축제다. ‘가장 대중적인 시선으로, 가장 공정하게’라는 슬로건 하에 진행되는 이 시상식은 일반 네티즌과 전문 광고인, 광고계를 대표하는 심사위원들이 참여해 공정성과 대중성을 바탕으로 우수 광고를 선정한다.

KCC건설 스위첸의 ‘집에 가자’ 캠페인은 ‘우리 모두에게는 저마다 그리운 집이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현대인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귀가’를 따뜻한 감성으로 연출했다. 집을 단순한 생활 공간이 아닌 일상의 균형을 회복하고 정체성을 되찾게 해주는 안식처로 조명했다.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가수 김창완의 ‘집에 가는 길’은 담백한 음색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영상의 감성을 더했다.

KCC건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집’이라는 공간이 주는 소중함과 따뜻함을 다시금 느끼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위첸은 집의 본질적 가치를 담은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일상에 위로와 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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