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베이비케어 브랜드 ‘누비타’ 국내 론칭...초경량 이유식포트 ‘파파앤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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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베이비케어 브랜드 ‘누비타’ 국내 론칭...초경량 이유식포트 ‘파파앤고’ 선보여

뉴스로드 2026-01-08 13:31: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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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드] 최근 육아 트렌드는 집 안을 넘어 외출과 이동 환경까지 확장되고 있다. 외식·여행·캠핑 등 활동 반경이 넓어진 부모들은 외출 중에도 아이의 식사를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휴대용 육아가전에 주목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글로벌 프리미엄 베이비케어 브랜드 ‘누비타(Nuvita)’가 한국 시장에 공식 론칭하며, 집과 외출 환경 모두를 고려한 초경량 휴대용 이유식포트 ‘파파앤고(PAPPA’N GO)’를 선보였다.

누비타는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베이비케어 브랜드로, 30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 전 세계 44개국에 진출해 있다. 복잡한 기능보다 실제 육아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편의성과 안전성에 집중하며, ‘육아가 조금 더 가벼워지는 기술’을 브랜드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국내 유통은 프리미엄 영유아 전문기업 쁘띠엘린이 맡았으며, 전자파 KC 인증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입식품 기준에 따른 성분 검사를 거쳐 안전하게 유통된다.

이번에 출시된 ‘파파앤고’는 본체 무게 440g의 초경량 설계로, 기존 이유식포트 대비 휴대성을 대폭 강화한 제품이다. 470ml 대용량임에도 기저귀 가방이나 외출용 가방에 부담 없이 수납할 수 있어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하다.

360도 전체 보온 시스템을 적용해 최대 5시간까지 일정 온도를 유지하며, 40℃·45℃·50℃·65℃의 4단계 미세 온도 조절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65℃ 저온 파스퇴르 살균 모드를 통해 5대 식중독균 감소를 지원해, 외출 환경에서도 위생적인 이유식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IPX7 등급의 완전 방수 설계로 물 세척이 가능하며, 의료·식품용으로 사용되는 스테인리스 316 내솥을 적용해 플라스틱 냄새나 변색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요거트 모드도 탑재돼 약 10시간 만에 홈메이드 요거트 제조가 가능하다.

누비타 관계자는 “최근 부모들은 집 안뿐 아니라 외출 중에도 아이의 식사 루틴을 유지하길 원한다”며 “파파앤고는 이탈리아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수준의 이유식 관리가 가능하도록 돕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누비타 이유식포트 파파앤고는 쁘띠엘린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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