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회전초밥전문점 스시노칸도가 꾸준한 사회봉사 활동과 매장 내 위생관리에 적극 나서면서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스시노칸도
스시노칸도 본사에 따르면 이형락 대표는 의정부 지역아동센터에서 3년 동안 꾸준히 사랑의 초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의정부 관내 지역아동센터나 돌봄센터에서 초밥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한편 만든 초밥을 아이들에게 나눠주는 봉사 활동이다.
이형락 대표는 "처음에는 지역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초밥을 잘 먹어보지 못할 것 같아 나눔 봉사를 했다"며 "지금은 내가 만든 초밥을 먹고 자란 아이들이 정직하고 성실하고 착한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스시노칸도는 또 최근 국내 위생관리 전문기업인 세스코와 함께 매장 내 위생관리와 식품관리의 안정성을 위한 MOU 계약도 체결했다. 스시노칸도 관계자는 "고객들이 믿고 식사할 수 있는 브랜드로서의 신뢰를 더욱 높이기 위해 체결했다"며 "먹거리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신경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시노칸도는 80여가지가 넘는 다양한 초밥을 한 접시에 균일가로 맛볼 수 있는 회전 초밥 전문점이다. 일반 초밥 브랜드와 달리 독자적으로 개발한 10여종의 특제소스를 초밥에 뿌려먹는 고정관념을 깬 초밥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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