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석·고예림, 부상으로 배구 올스타전 불발…차지환·박혜민 대체 출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정지석·고예림, 부상으로 배구 올스타전 불발…차지환·박혜민 대체 출전

모두서치 2026-01-08 13:19:40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남자배구 대한항공의 토종 공격수 정지석과 여자배구 페퍼저축은행의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고예림이 부상으로 올스타전 출전이 무산됐다. 이들의 빈자리는 차지환(OK저축은행)과 박혜민(정관장)이 채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배구연맹(KOVO)은 8일 "정지석과 고예림이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함께할 수 없게 돼 차지환과 박혜민을 대체 선수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V-스타로 올스타전에 나설 예정이었던 정지석은 발목 부상으로 하차했고, K-스타 소속인 고예림은 손가락 부상 여파로 불참하게 됐다.

KOVO는 6일 전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팀 밸런스와 포지션 등을 고려해 차지환과 박혜민을 대체 선수로 최종 선정했다. 두 선수 모두 데뷔 이후 처음 올스타전에 나서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차지환은 올 시즌 20경기에서 총 257점을 기록하며 토종 선수 중 4위에 올랐고, 공격성공률은 54.50%를 작성했다.

 

박혜민은 이번 시즌 20경기에 출전해 총 134점, 공격성공률 37.04%의 성적을 거뒀다.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과 V-스타를 이끌 예정이었던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이 지난달 30일 자진 사퇴하면서 KB손해보험 하현용 감독대행이 대체 사령탑으로 선정됐다.

올스타전은 1월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다.

올스타 선수는 팬 투표 70%, 선수단(감독·수석코치·주장) 투표 15%, 미디어(기자·방송중계사) 투표 15%의 비율로 뽑힌 28명과 전문위원회 추천 12명을 더해 총 40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