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도심 한복판에 고라니가 출현, 소방 당국이 구조했다.
8일 남동구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께 구월동 한 6층짜리 상가건물에서 고라니 1마리가 기계식 주차장에 다리가 끼인 채 다리를 다쳐, 이를 시민이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고라니를 포획했으며, 구에 인계했다.
구 관계자는 “구와 계약한 수의사가 치료하고 있으며, 치료를 마치는대로 방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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