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6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일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라고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61%로 직전 조사(12월 4주)보다 2%포인트 올랐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29%로 3%포인트 낮아졌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39%로 직전 조사보다 2%포인트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23%로 3%포인트 올랐다.
이어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3%, 진보당 1% 등의 순이었다. ‘태도 유보’는 30%로 나타났다.
NBS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응답률은 18.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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