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직접 식사 챙기고 아이들과 눈 맞춤…보육원 훈훈 선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카리나, 직접 식사 챙기고 아이들과 눈 맞춤…보육원 훈훈 선행

모두서치 2026-01-08 12:08:03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카리나의 따뜻한 선행 소식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7일 소셜미디어(SNS)에는 카리나가 보육원을 찾아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보육원 측의 감사 글이 공유됐다.

보육원 측은 "카리나(본명 유지민) 씨가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하루를 선물하고자 자원봉사로 방문했다"며 "아이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함께 놀아주고, 직접 준비한 식사 시간에도 동참해 따뜻한 시간을 나눴다"고 전했다.

또 "사진 촬영과 사인 요청에도 기꺼이 응해 함께한 보호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가보로 간직하겠다는 이야기가 나올 만큼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귀한 휴일에 시간을 내어 나눔을 실천해 준 카리나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수수한 차림에 머리를 올려 묶은 모습으로, 여러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이들을 품에 안은 채 우유나 이유식을 직접 챙기는 장면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8일 오전 기준으로 생명의 집 홈페이지는 트래픽이 초과된 상태다. 생명의 집은 낙태 위험에 처한 미혼모와 임산부들을 조건없이 받아 보호하는 곳이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