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레스 피팅 앞두고 사과·그릭요거트 루틴
- 수분 보충은 필수! 빨대, 텀블러 동행
- 오트밀·곤약밥 집중 관리 비법
한지민은 드레스 입기 전에 뭘 먹을까?
한지민 다이어트 관리 | 인스타그램 @roma.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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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염원대로 이서진 잡도리 임무를 완수한 한지민. 2월에 방영되는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촬영을 하면서 청룡영화상을 앞두고 식단 관리를 하는 모습도 보여주었는데요. 한지민의 식단과 생활 습관에서 찾은 드레스핏의 비결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건강한 아침 식사
이서진에게 준 첫 번째 미션은 헤어 메이크업을 하는 동안 먹을 아침 식사 준비. 일단 아침에 늘 먹는 사과를 “커팅해서” 달라고 했습니다. 아침에 사과를 먹으면 혈당 조절과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라고 하죠. 껍질에는 식이섬유 펙틴, 껍질 바로 아래 과육에는 비타민 C를 비롯한 각종 영양소가 집중돼 있으니 껍질째 먹는 것이 건강에 더 좋습니다. 한지민은 여기에 (유청을 80% 이상 제거해 꾸덕한) ‘하드’ 그릭요거트와 뜨거운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도 주문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아아’를 마실 때 디카페인으로 뜨아를 주문하면? 커피의 향과 맛은 즐기면서 숙면할 수 있죠.
2. 수시로 수분 보충
한지민 다이어트 관리 | 인스타그램 @roma.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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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적게 마시니 물을 끊임없이 전달.” 매니저가 비서진에게 전달한 텀블러의 정체는? 평소 물을 잘 마시지 않는 한지민은 매니저에게 물을 자주 마실 수 있게 챙겨달라고 부탁했다고 해요. 덕분에 이서진은 틈 날 때마다 물 수발을 했는데요. 어디서든 수분 충전을 하려면 빨대 텀블러는 필수. 에코백에 야무지게 챙겨 다니는 모습이 화제가 되었죠.
3. 탄수화물 OUT!
한지민 다이어트 관리 | 인스타그램 @roma.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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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이 되어 이서진이 김밥을 조금 주겠다고 하자 한지민은 정색하고 거부합니다. “김밥 안 돼요. 저 드레스 입어야 되잖아요. 김밥이 혈당 가장 빨리 오르게 하는 음식 1위인 거 알죠?” 청룡영화상을 앞두고 한창 식단 관리 중이었기 때문이죠. 촬영 중 출출함은 남은 요거트로 달랬습니다. 다른 방송에서 한지민은 집중 관리 기간에 오트밀, 귀리, 곤약밥으로 식단 관리를 한다고 밝혔는데요. 식당에서 먹을 때는 샐러드도 주문해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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