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효성빌라26동(2005년 준공)’ 62평(188.61㎡)타입 1층 매물이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11억4000만원 오른 21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계약일은 12월4일이다. 종전 신고가는 10억5000만원으로 지난 2014년 5월에 계약됐다. 3.3㎡(평)당 시세는 3530만원이다.
서울 용산구 보광동에 위치한 ‘리버빌(2000년 준공)’에서도 신고가 거래가 이뤄졌다. 이 단지 35B평(84.96㎡)타입 8층은 25억원에 거래됐으며, 종전신고가는 17억원이다. 3.3㎡(평)당 약 7140만원을 기록했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소재 ‘현대홈타운203(1999년 준공)’ 50평(134.78㎡) 타입 7층 매물이 6억3000만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해당 매물은 지난 2016년 8월 3억7000만원에 거래돼, 2억6000만원 상승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정든마을1단지(동아·1995년 준공)’ 44평(124.26㎡) 9층 매물은 1억5000만원 상승해 18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기존 신고가는 지난 9월20일에 거래된 17억원이었다.
경상북도 안동시 운안동에 위치한 ‘매트로빌리지(2002년 준공)’ 60평(172.38㎡) 7층 매물은 8300만원 상승한 3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종전신고가는 2020년 7월 2억3700만원으로 확인됐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 소재 ‘더샵남천프레스티지(2022년 준공)’ 34B평(84.43㎡) 15층 매물은 12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기존 신고가 11억7700만원에서 7300만원 올랐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