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이너리움 이너뷰티 제품 ‘민티431’이 12월 6차 입고 이후에도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품절을 우려하고 있다. 브랜드 측은 누적 5차 물량이 모두 소진된 직후 6차 리오더를 확정하고 연말 수요에 대응해 공급 확대에 나섰지만, 주문이 빠르게 몰리며 재고 소진 속도가 여전히 빠르다는 설명이다.
민티431은 ‘민티431 300’과 ‘민티431 600’ 두 가지 용량으로 운영된다. 회사는 두 제품이 동일한 글루타치온 함량을 유지하면서도 배합 비율을 달리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고 밝혔다.
이너리움은 공급 안정화를 위해 생산·물류 운영을 더 촘촘히 가져간다는 방침이다. 6차 입고분은 자사 공식몰을 포함한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순차 출시해 판매 채널을 분산하고, 공지·알림 체계를 강화해 구매 대기 수요를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품절이 반복될수록 브랜드 신뢰를 유지하려면 입고 일정 고지, 재입고 알림 운영, 예약주문 확대 같은 ‘구매 경험’ 개선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내부적으로 검토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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