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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일반 예매 티켓은 팬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와 달리 누구나 구매 가능하다.
강승윤이 솔로 콘서트를 펼치는 것은 약 4년 만이다. 앞서 강승윤은 지난달 부산에서 투어 포문을 열었다.
서울 공연은 2월 28일과 3월 1일 양일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한다. 부산, 대구, 대전, 광주를 거친 뒤 서울 공연은 일본 오사카와 도쿄로 이어지는 이번 투어의 마지막 국내 일정이다.
소속사는 “선예매 티켓이 빠르게 소진됐다. 일반 예매 역시 치열한 티켓팅 경쟁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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