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사진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프랑스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 무대에 다시 올라 글로벌 탑 아티스트 존재감을 빛낸다.
스트레이 키즈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에 퍼포머로 참석한다. 해당 콘서트는 프랑스 병원 재단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단체’가 주최하며, 병원에 입원한 아동·청소년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 행사로 알려졌다.
이번 출연은 스트레이 키즈가 2024년 해당 무대에 참석한 데 이어 두 번째 참여로 의미를 더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매해 프랑스 현지에서 공연과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존재감을 넓혀왔고, 이번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 재등장으로 다시 한번 주목을 끌 전망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새해 공개한 ‘STEP OUT 2026’ 플랜 영상에서 뮤직 페스티벌 출연을 예고하며 2026년 행보에도 기대감을 높였다. 프랑스 자선 콘서트를 시작으로 세계 각지 무대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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