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혁은 7일 자신의 SNS에 “악뮤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1월 1일부터 혹독한 훈련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악뮤는 12년간 몸 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2월 21일 악뮤와의 전속계약 종료를 발표했다.
이찬혁 또한 자신의 SNS에 “굿 바이, YG”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신세 많이 졌다. 키워주셔서 감사하다”며 지난 2013년부터 2025년까지 약 12년간 함께한 소속사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악뮤는 2013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 시즌2’에서 우승한 뒤 YG엔터테인먼트를 소속사로 선택했다. 이후 ‘200%’, ‘기브 러브’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독보적인 음악성과 감성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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