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윤태진이 2026년 새해를 맞이해 본업인 방송은 물론, 그라운드까지 섭렵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윤태진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따끈따끈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태진은 'FC 스트리밍파이터'의 등번호 9번 유니폼을 입고 상큼한 손하트를 날리고 있다. 웬만한 아이돌 포토카드 못지않은 화사한 미소와 스포티한 매력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특히 초록색 유니폼마저 '착붙'으로 소화하는 그녀의 미모는 그라운드 위 '비주얼 에이스'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게 만든다.
윤태진은 올해의 키워드를 '도전'으로 정의하며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시작과 결심이 무의미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녀의 멘트에서는 단순히 예능을 넘어선 스포츠맨십이 느껴진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는 소식은 오는 1월 14일 본방사수를 기다리는 축구 팬들의 심박수를 높이고 있다.
지적인 아나운서의 모습부터 그라운드를 누비는 파이터의 모습까지, 윤태진의 반전 매력에 대중은 열광하고 있다. 팬들은 "이 포카 나오면 바로 풀매수", "얼굴도 에이스, 실력도 에이스 가자", "14일 밤 9시만 기다립니다" 등 재치 있는 반응으로 그녀의 도전을 응원 중이다. 끊임없이 변신하는 그녀의 2026년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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