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쉴더스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는 청년 소상공인의 고민과 도전을 담아 보안의 가치를 '꿈을 지키는 일'로 확장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 '영비저너리'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캠페인은 자신만의 비전으로 길을 개척하는 청년 소상공인을 '영비저너리'로 정의하고 이들의 내일과 꿈을 지키는 보안 파트너로서 ADT캡스의 역할을 조명하는 프로젝트다. 회사 측은 기존 보안 광고 거리감을 줄이고 실제 소상공인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20·30대에게 보다 친근하게 브랜드를 전달하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시즌1에는 서로 다른 분야의 3명의 멘토가 참여했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는 가수이자 독립서점 '책방무사' 대표 요조가 등장해 책방 운영 속에서 보안이 갖는 의미와 책과 사람을 잇는 과정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카페 '시엠프레 꼬모 도밍고'의 조하린 대표와 반려동물 전문병원 '그레이스 고양이 병원'의 나응식 원장이 출연했다. 이들은 각자의 브랜드를 운영하며 겪는 일상과 함께 매장 특성에 맞춰 활용 중인 보안 서비스 사례를 소개했다.
ADT캡스는 20·30대에게 선호도가 높은 멘토들의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 신뢰도를 높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캠페인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영비저너리'를 시즌2로 확장하며 다양한 분야의 청년 소상공인 이야기를 전할 계획이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