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제품 물량 부족 이어져”...오리온,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생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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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제품 물량 부족 이어져”...오리온,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생산 확대

소비자경제신문 2026-01-08 09:05: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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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매일 선택하는 음식에는 기준이 담겨 있습니다. 어떤 재료를 쓰고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에 따라 그 선택의 의미도 달라집니다. 식품을 만든다는 일은 사람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기준을 지켜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오리온은 1956년 설립 이후 식품 제조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설립 당시부터 사람이 먹는 식품은 정직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출발했으며, 이 기준은 원료 선택과 품질 관리, 생산 과정 전반에 대한 방향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오리온은 이러한 기준을 토대로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며 사업을 전개해 왔습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오리온은 최근 소비 환경 변화에 따라 수요 변동이 나타난 제품군을 중심으로 생산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오리온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의 오트 통넛츠, 리얼초콜릿 제품 이미지. [사진=오리온]

오리온은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의 생산라인을 증설하며 공급 확대를 진행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오!그래놀라 수요가 증가했고, 일부 제품에서는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도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오!그래놀라는 2025년 브랜드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0% 성장했으며,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는 누적 판매량 100만 봉을 넘어섰습니다. 이에 따라 오리온은 익산 공장에 오!그래놀라 생산라인을 추가로 구축했고, 이번 증설을 통해 생산 능력은 기존 대비 약 2배가량 확대됐습니다.

오리온은 앞으로도 수요 변화에 맞춰 생산 체계와 공급 운영을 조정해 나갈 계획입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 기자입니다.

 

npce@dailyc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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