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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하츠웨이브가 올 상반기 데뷔해 활동을 시작한다. 멤버들은 글로벌 데뷔를 목표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하츠웨이브는 지난달 종영한 Mnet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 데뷔조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앨범 제작과 매니지먼트를 담당한다.
‘스틸하트클럽’ 참가자 중 포지션별 최종 1위로 선발된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 데인(베이스), 리안(보컬), 윤영준(키보드) 등 5명이 데뷔 기회를 잡았다.
밴드명 하츠웨이브에는 ‘청춘을 비추는 밴드 음악의 새로운 물결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멤버 케이텐이 직접 작명에 참여해 밴드의 정체성을 녹였다.
하츠웨이브는 전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단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스틸하트클럽’ 시그널송 ‘어떤 날의 청춘이니까’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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