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BC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야노시호가 톱모델의 우아함 뒤에 숨겨진 ‘반전 허당미’와 러블리한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10일 방송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와 딸 추사랑의 에너제틱한 한국 나들이를 담는다.
이번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호탕하고 털털한 ‘귀여운 아줌마’ 모먼트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 특히 최근 추성훈의 개인 채널에서 공개돼 화제를 모은 ‘더러운 50억 도쿄 집’의 분위기가 한국 호텔에서도 고스란히 이어진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옷더미 속에 파묻힌 노트북을 찾기 위해 방안을 헤매는 야노시호의 리얼한 모습이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야노시호의 모닝 루틴도 공개된다. 50대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는 동안 비결로 ‘K-한약’을 꼽아 눈길을 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면서도 아침마다 한약을 챙겨 먹는 것은 물론, 얼굴에 붙이고 남은 자투리 팩을 목에 붙여 재활용하는 알뜰한 일상까지 드러내 반전 매력을 더한다.
추사랑의 폭풍 성장 근황도 화제다. 방학을 맞아 엄마와 함께 한국에 왔다는 추사랑은 172cm의 모델 피지컬을 자랑하며 킥복싱장으로 향한다. ‘파이터 아빠’의 유전자를 입증하듯 강력한 펀치와 매서운 발차기로 킥복싱장을 단숨에 접수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야노시호의 러블리한 일상과 추사랑의 근황은 10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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