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남보라, 임신 14주차 호르몬 변화 고백…"내가 없어지는 기분" (인생극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사업가♥' 남보라, 임신 14주차 호르몬 변화 고백…"내가 없어지는 기분" (인생극장)

엑스포츠뉴스 2026-01-08 06:10:02 신고

3줄요약

사진= 유튜브 '남보라의 인생극장'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남보라가 임신 14주 차에 접어든 심경을 전했다.

7일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는 '임신 14주차... 입덧가고 먹덧 찾아옴 오히려 좋아'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남보라의 인생극장' 영상 캡처

이날 임신 14주 차에 접어든 남보라는 "제가 이제 14주차 임신 중기에 접어들고 있다. 산모의 호르몬이 아예 박살이 난다"며 "얼굴이 막 불긋불긋하고 엄청 예민해진다"며 증상을 털어놓았다.

이어 남보라는 "다이어리를 쓰는 성격이 아닌데 아기가 생기니까 다르더라"라며 초음파 다이어리를 공개했고,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자랑하며 "다리가 진짜 길다. 쭉 뻗었는데 너무 신기하다"며 팔불출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남보라의 인생극장' 영상 캡처

남보라는 "임신이라는 과정이 마냥 다 좋은 것만 있진 않더라. 호르몬이 박살나니까 갑자기 우울하고 슬프고 기쁘고 그런다. 그리고 뭔가 제 몸이 변화하는 게 두렵기도 하고, 제 자신이 조금씩 없어지는 기분이 들 때도 있다"고 고백했다.

임신의 두려움을 고백한 남보라는 "어차피 시간은 다 지나게 되어 있고, 애는 태어나게 되어 있다. 그래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지내고 있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의 사업가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유튜브 '남보라의 인생극장'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