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끌어내린 미국이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향한 영토 야욕을 노골화하자 유럽 국가들이 공식 견제에 나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폴란드, 스페인, 덴마크 등 7개국은 6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내고 그린란드와 덴마크에 연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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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끌어내린 미국이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향한 영토 야욕을 노골화하자 유럽 국가들이 공식 견제에 나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폴란드, 스페인, 덴마크 등 7개국은 6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내고 그린란드와 덴마크에 연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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