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LINE UP] 아모림 경질 후 첫 경기...'브루노 선발 복귀' 플레처의 맨유, 번리전 선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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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LINE UP] 아모림 경질 후 첫 경기...'브루노 선발 복귀' 플레처의 맨유, 번리전 선발 공개

인터풋볼 2026-01-08 04:42: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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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진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대런 플레처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포백이다.

맨유는 8일 오전 5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번리에 위치한 터프 무어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번리를 상대한다.

맨유가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포메이션은 4-2-3-1이며 원톱 베냐민 세슈코, 2선 마테우스 쿠냐, 브루노 페르난데스, 패트릭 도르구였고 허리는 카세미루, 마누엘 우가르테가 받쳤다. 수비진은 루크 쇼,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에이든 헤븐, 디오고 달롯이었고 골문은 센네 라멘스가 지켰다.

플레처 임시 감독의 첫 경기다. 맨유는 지난 5일 리즈 유나이티드전 1-1 무승부 이후 "아모림 감독이 맨유 감독직을 떠난다. 맨유는 아모림 감독의 공헌에 감사를 표하며 앞날에 행운을 빌겠다. 플레처 임시 감독이 번리전을 맡을 예정이다"라며 아모림 감독 경질을 공식발표했다.

맨유 U-18 팀을 맡던 플레처가 임시 감독을 맡게 됐다. 플레처 임시감독은 사전 기자회견에서 "U-21 팀을 이끌던 트래비스 비니언 코치가 날 도와주고 있다. 난 아카데미에서 지도자 커리어를 그와 함께 시작했고 그와 5년 동안 알고 지냈다. U-21 코칭스태프들도 합류했고 에반스도 도움을 주기 위해 합류했다. 에반스는 맨유와 깊은 인연을 맺고 있고 최근까지 선수로 뛰었으며 선수들을 잘 알고 있고 구단 분위기에 익숙하다"라고 말했다.

그동안 맨유는 아모림 감독 밑에서 쓰리백을 줄곧 써왔는데 이번 번리전 곧바로 포백으로 변했다.

눈에 띄는 점은 주장 페르난데스의 복귀다. 페르난데스는 지난해 12월 아스톤 빌라전 전반전에 햄스트링 부상을 입고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됐다. 이후 3경기를 쉬었고 마침내 돌아왔다. 페르난데스가 없는 경기에서 맨유는 3경기 3골로 빈공에 시달렸기에 페르난데스의 창의성과 찬스 메이킹 능력이 절박한 상황이다.

또한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부상으로 빠졌던 메이슨 마운트도 복귀했고 교체 명단에서 대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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