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AI 서비스 로봇 전문기업 에브리봇의 물걸레 로봇청소기 ‘쓰리스핀 슬림(SLIM)’이 출시 6일 만에 초도 물량 전량 완판을 기록했다.
‘쓰리스핀 슬림’은 출시 직후 예상치를 상회하는 주문이 몰리며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빠르게 완판, 에브리봇은 생산 일정을 조정하며 공급 확대에 나섰다. 현재는 추가 물량 확보를 통해 안정적 제품 공급이 이뤄지고 있다.
이 제품은 슬림한 디자인에 물걸레 청소 성능과 사용 편의성이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버튼 한 번으로 작동하는 직관적인 사용 방식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 2.4kg 하중의 파워 클리닝 기술을 적용, 청소 내내 성인 남성이 눌러 닦는 수준의 강력한 힘을 유지해 준다. ‘파워 루프 패드’는 NP극세사와 폴리에스터를 7:3 비율로 설계한 루프파일 구조로, 에브리봇의 독자 기술이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생활 오염과 미세 오염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하며 물걸레 청소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에브리봇 관계자는 “ ‘쓰리스핀 슬림’은 물걸레 로봇청소기 분야에서 10년 이상 기술을 축적해온 에브리봇이 한국 주거 환경과 실제 청소 습관을 반영해 최적화한 청소 성능을 구현한 제품”이라며 “에브리봇의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과 브랜드 신뢰가 시장에서 다시 한번 확인된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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