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서 우체국 계약직 60대 근로자 숨진 채 발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충남 태안서 우체국 계약직 60대 근로자 숨진 채 발견

모두서치 2026-01-07 20:47:58 신고

사진 = 뉴시스

 

지난 6일 충남 태안군 남면 달산리 한 주택에서 우체국 계약직 60대 근로자가 방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7일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13분께 이 집 주인이 "세입자가 며칠동안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신고했다.

곧바로 출동한 구급대는 방 안에서 숨져 있는 A(60대)씨를 발견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사후강직이 진행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