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집단이 장외에서 뭐라고 떠들어도 일단 복지부 장관 피셜이라 이제 다 쓸데없는 소리가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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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의협은 거품 물다 끝났고
복지부는 추계위 결과 존중한다 말고는 큰 틀에서 이야기만 하고
나머지 증원 찬성하는 위원들 목소리하고 힘겨루기 간다네.
의협 VS 나머지 대결이니 뭐ㅋㅋㅋㅋㅋㅋㅋㅋ 뻔하게 흘러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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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최소치가 얼마 줄었다는 기사 몇 개 빼고는
1만명 부족 얼마나 증원해서 채우냐는 기사가 대부분임.
국민의 90%는 증원을 찬성하기 때문에, 애초에 증원 안 하는 선택지는 없었고,
중간값 1천, 최소 351 최대 1641명 선에서 보정심 결과로 결정될 텐데.
믿도 끝도 없는 정은경 속마음 궁예질로 500명이 정해졌네 어쩌네 하는 말은 앞으로 없었으면 좋겠다.
오히려 정부가 정해놓고 추계위 운영한다고 우겼던 건 추계위 의협 측 문석균 위원이었으니까.

<추계위 11차 회의록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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