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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 총 1800만 주를 매입한다고 결정했다. 장내 매수를 통해 취득할 예정이다. 매입가는 이사회 결의일 전일(6일) 종가인 13만8000원으로 산정됐다.
삼성전자 측은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PSU)과 성과 인센티브(OPI, LTI)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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