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모델 최준희가 미모를 뽐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준희는 7일 소셜미디어에 메이크업 영상과 사진을 올리며 "재팬 스타일 코랄 메이크 업(Japan style coral make up)"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코랄 톤 블러셔와 립을 강조한 메이크업을 선보이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앞머리에 헤어롤을 꽂은 채 브러시로 볼을 터치하는 장면도 공개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늘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후 지난해 여름 보디 프로필 촬영을 위해 47㎏까지 감량했고, 지난 3월에는 몸무게 44㎏이라고 밝혔다.
지난 6월에도 체중계에 찍힌 41.9㎏ 수치를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의 키는 170㎝다.
최준희는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데뷔했다.
올해 2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컬렉션에서도 런웨이에 올라 워킹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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