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송재천 의원이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활발한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송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중구 이웃분쟁 예방 및 조정에 관한 조례’로 좋은조례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조례는 층간소음, 흡연, 누수, 쓰레기 배출, 주차, 반려동물 등 생활 속 다양한 이웃 간 분쟁을 예방하고 원만히 조정하기 위한 전국 최초의 조례로, 대화와 소통을 통한 갈등 최소화 및 지역 공동체 회복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송 의원은 2024년 공약이행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2025년에 좋은조례분야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아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 셈이다.
송재천 의원은 “공약 이행과 조례 발의를 통해 구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담고자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구민 중심 정책으로 지역 공동체를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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