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골프 여신' 다 된 딸 보며 울컥... "터널 끝 빛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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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골프 여신' 다 된 딸 보며 울컥... "터널 끝 빛이 보여"

스타패션 2026-01-07 18:0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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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가 훌쩍 커버린 딸 송지아의 근황을 공유하며 '독박 육아'의 마침표를 찍는 소회를 전했다. 박연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홀로 아이를 키우며 느꼈던 외로움과 고통, 그리고 어느덧 성인이 되어가는 딸을 향한 대견함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수많은 팬의 응원을 이끌어냈다.

"엄마 유전자 몰빵?"... 카페에서도 빛나는 '분위기 맛집' 비주얼

공개된 사진 속 송지아는 카페 테이블에 앉아 턱을 갰을 뿐인데 화보의 한 장면을 연출한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귀여운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이제는 배우 못지않은 우아함과 성숙한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수수한 차림에도 숨길 수 없는 '완성형 미모'는 엄마 박연수의 전성기를 떠올리게 하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차분한 분위기의 송지아 | 이제는 귀여운 꼬마가 아닌 골프계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모습 /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차분한 분위기의 송지아 | 이제는 귀여운 꼬마가 아닌 골프계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모습 /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나 혼자 달리는 기분이었다" 박연수가 고백한 '매운맛' 육아기

박연수는 캡션을 통해 "깜깜한 긴 터널 속에서 나 혼자 달리는 기분이었다"며 싱글맘으로서 겪었던 심적 고통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예의 바른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 때로는 엄하게 훈육하며 홀로 짐을 짊어졌던 시간들을 회상한 것. 하지만 "별 탈 없이 19살이 되어줘서 고맙다"는 그녀의 말에서 지난날의 서러움을 보상받는 듯한 깊은 행복감이 묻어난다.

필드 위의 아이돌에서 '진짜 프로'로... 든든한 스폰서 라인업

송지아는 현재 골프 유망주로서 독보적인 행보를 걷고 있다. 해시태그에 언급된 삼천리에너지, BYD, 파리게이츠 등 유수의 브랜드들이 그녀를 지원하며 '송지아 프로'의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최강힘쎈엄마' 박연수의 헌신적인 서포트와 송지아의 피나는 노력이 더해져, 이제는 단순히 '누구의 딸'이 아닌 당당한 스포츠 스타로서의 성장을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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