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플릭스 '흑백요리사 2' 포스터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2’ 마지막화(13화) 공개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은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앞서 2024년 공개된 시즌1은 넷플릭스 한국 예능 최초로 3주 연속 비영어권 쇼 부문 글로벌 1위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시즌2에는 미쉐린 2스타 셰프 이준, 미쉐린 1스타 셰프 손종원, 사찰음식 명장 선재 스님, 중식 대가 후덕죽, 프렌치 셰프 박효남, 일식 셰프 정호영, 이탈리안 셰프 샘킴, 레이먼 킴, 송훈, 임성근 등 각 분야 대표 주자들이 ‘백수저’로 합류했다.
여기에 동네 식당 사장부터 웨이팅 맛집 오너 셰프까지 다양한 배경의 ‘흑수저 셰프’ 80인이 한자리에 모였다.
현재 ‘흑백요리사2’는 최종회만을 남겨두고 있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1~3회에서는 1라운드 흑수저 결정전이 진행됐으며, 히든 백수저 최강록을 포함해 총 38명의 셰프가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어 4~7회에서는 가평 잣, 파주 청국장, 포항 아귀 등 전국 각지의 특산물을 주제로 한 2라운드 1대1 흑백대전이 펼쳐졌다. 이번 시즌에서는 심사위원들조차 결과를 쉽게 예측하지 못할 정도의 초박빙 승부가 이어지며 긴장감을 더했다.
10회에서는 마지막 한 자리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공개됐으며 11-12회는 임성근, 술 빚는 윤주모, 후덕죽, 선재스님, 최강록, 정호영, 손종원과 요리 괴물 맞대결 생존자까지 TOP7이 결정된 가운데 파이널 향한 마지막 관문인 세미 파이널이 펼쳐졌다.
파이널 최종 진출자는 마지막 13회에서 공개된다. 최종회는 오는 13일 오후 5시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며 총 12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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