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달샤벳 꼬리표 뗀다…지니·조아영, 나란히 스크린 도전장 [왓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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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달샤벳 꼬리표 뗀다…지니·조아영, 나란히 스크린 도전장 [왓IS]

일간스포츠 2026-01-07 17:54: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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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이’ 포스터(왼쪽)와 배우 조아영 / 사진=영화특별시SMC·토탈셋

그룹 엔믹스 출신 지니와 달샤벳 출신 조아영이 나란히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

7일 배급사 영화특별시SMC에 따르면 지니는 오는 14일 개봉하는 영화 ‘보이’에 출연한다.

‘보이’는 근미래 가상의 도시 포구시를 배경으로, 버려진 사람들의 디스토피아인 텍사스 온천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네온 느와르물이다. 

극중 지니는 텍사스 온천의 새 입주자로 모든 질서의 파괴를 불러일으키는 제인 역을 맡았다. 엄마를 찾아 위험한 곳에 발을 들인 그는 그곳의 영보스 로한(조병규)을 변화시키며 극의 긴장감을 주도하는 캐릭터다.

지니는 제인을 통해 엄마의 사랑을 갈구하는 소녀의 모습부터 거친 환경에서 살아남으려는 강인함까지 폭넓은 감정선을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조아영은 오컬트 스릴러 ‘피화’로 처음 관객을 만난다. 

그의 첫 영화인 ‘피화’는 미대생 서진이 전설적인 화가 정환석이 남긴 유작 ‘화’를 마주한 후 벌어지는 여러 사건과 그 속에 숨겨진 비밀을 다룬 작품이다.

조아영은 영원대 회화과 대학원생 조교인 이연우 역을 맡았다. 어린 시절 부모님을 사고로 잃은 뒤 동생을 책임지기 위해 노력하는 캐릭터로, 작가 등단을 꿈꾸지만 현실 앞에 초조함과 압박감을 느끼는 인물이다. 
 
달샤벳 활동 종료 후 연기자로 전향한 그는 그간 ‘라켓소년단’,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뽕당 빠지다’,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등을 통해 쌓은 연기력으로 극의 중심을 잡을 예정이다. 

‘피화’는 크랭크인 전으로,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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