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2시45분께 전북 군산시 미룡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5분여 만에 진화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불로 아파트 거주자 A(50대)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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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불로 아파트 거주자 A(50대)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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