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복귀는 무슨! 케인,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 가능성 UP…“초기 논의 이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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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복귀는 무슨! 케인,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 가능성 UP…“초기 논의 이미 진행”

인터풋볼 2026-01-07 16:57: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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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해리 케인이 당분간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다.

바이에른 뮌헨 소식에 능통한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6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은 케인의 계약을 2028년 혹은2029년까지 연장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라고 전했다.

최근 케인의 토트넘 복귀 가능성이 화제였다. 독일 '빌트' 소속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과 케인의 계약엔 바이아웃 조항이 있다. 케인을 원하는 팀이 바이아웃 조항에 맞는 이적료를 제시하면 이적이 성사될 수도 있다.

영국 '팀토크'는 "케인은 인하된 이적료로 잉글랜드에 돌아올 수도 있다. 계약서엔 그가 복귀할 수 있는 조항이 있다. 그가 언젠간 프리미어리그에 복귀할 거라는 추측이 오랫동안 이어져 왔다"라고 설명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바이아웃 조항은 2026년 1월까지만 유효하다"라며 '빌트'가 밝힌 대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은 알고 있지만 아직까지 연락이 없다. 토트넘이 협상권을 가지고 있다. 최종 결정권은 케인에게 있다"라고 더했다.

그러나 케인이 당분간 토트넘에 복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플레텐베르크 기자에 따르면 이미 바이에른 뮌헨은 케인과 재계약을 계획하고 있다. 케인도 바이에른 뮌헨과 동행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초기 논의는 이미 진행됐다. 과정이 빠르게 진행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이에른 뮌헨은 여전히 공격수 시장을 주시하고 있다. 케인이 떠날 경우 언제든 대체할 준비가 됐다”라고 덧붙였다.

케인은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토트넘에서 성장해 레이턴 오리엔트, 노리치 시티, 레스터 시티 등에서 임대를 거치며 성장했다. 2014-15시즌부터 본격적으로 토트넘에서 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케인은 2023-24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트로피를 위해 비교적 가능성이 높은 바이에른 뮌헨으로 향했다. 케인은 첫 시즌엔 우승에 실패했으나,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번 시즌엔 30경기 33골 4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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