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컵 미디어데이] 10개팀이 꼽은 우승 후보…T1-젠지 막상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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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 미디어데이] 10개팀이 꼽은 우승 후보…T1-젠지 막상막하

경향게임스 2026-01-07 16:46: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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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과 젠지가 팀들이 꼽는 LCK컵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라이엇 게임즈가 7일 서울 종로 롤파크서 LCK컵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대회 참가 10개 팀의 각오 및 목표 등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미디어데이에는 젠지 유상욱 감독, ‘캐니언’ 김건부, T1 김정균 감독, ‘도란’ 최현준, 농심 레드포스 최인규 감독, ‘리헨즈’ 손시우, DN 수퍼스 주영달 감독, ‘라이프’ 김정민, 브리온 김상수 감독, ‘캐스팅’ 신민제, 한화생명e스포츠 윤성영 감독, ‘카나비’ 서진혁, 디플러스 기아 김대호 감독, ‘루시드’ 최용혁, kt 롤스터 고동빈 감독, ‘비디디’ 곽보성, BNK 피어엑스 박준석 감독, ‘클리어’ 송현민, DRX 조재읍 감독, ‘리치’ 이재원이 참가했다.

14일 개최되는 LCK컵 첫 라운드는 그룹 대항전으로 치러진다. 바론 그룹과 장로 그룹에 각 5개 팀이 소속되며, 같은 그룹 팀들의 성적을 합산해 우위에 선 그룹이 상위 라운드 진출에 대한 혜택을 더 많이 받게 된다.

먼저 바론 그룹에 속한 젠지, T1, 농심 레드포스, DN 수퍼스, 브리온은 만장일치로 장로 그룹의 한화생명e스포츠를 가장 위협적인 팀으로 지명했다. 모든 선수들의 기량이 뛰어나고 밸런스가 좋은데다 케스파컵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는 이유에서다.

장로 그룹에 속한 한화생명e스포츠, 디플러스 기아, kt 롤스터, BNK 피어엑스, DRX는 T1과 젠지를 위협적인 팀으로 평가했다. 관련해 고동빈 감독은 “최근 롤드컵과 케스파컵을 우승한 T!이 가장 위협적”이라고 말했다. 김대호 감독은 “T1과 젠지 둘다 잘하는데 스타일이 달라서 상대하기 까다롭다”고 분석했다.

한편, LCK컵 최종 우승 후보를 묻는 질문에는 T1과 젠지가 각각 5표를 받으며 리그 최고의 라이벌임을 입증했다. 관련해 ‘카나비’와 ‘비디디’는 “젠지가 선수 로스터를 그대로 유지했기 때문에 우승할 것 같다”는 의견을 밝혔다. 반면 ‘라이프’는 “현재 메타에 가장 잘 맞는 팀은 T1”이라는 견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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