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김채원이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일상을 공유하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채원은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다채로운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채원은 거울을 활용해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식사 자리에서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김채원은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속에서도 특유의 세련된 비주얼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일상 자체가 화보 같다, 무대 밖 모습도 너무 사랑스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최근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들은 현지 시각으로 지난해 12월 31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열린 ABC의 상징적인 새해맞이 프로그램 딕 클라크스 뉴 이어스 로킹 이브 위드 라이언 시크레스트 2026에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뉴 이어스 로킹 이브는 매년 연말연시 미국 전역에 생중계되는 권위 있는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거쳐 가는 무대다. 르세라핌은 이 무대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과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미국에서의 성공적인 새해 공연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와 팬들과 소통하는 김채원의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르세라핌은 2026년에도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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