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0초 부터 보시면 됩니다


사실 이동진 평론가님께서
2024년 이후 룩 백에 대한 이야기를 하신 적이 없으셨는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의 연으로 내년 기대되는 영화 중 하나로 뽑으셨네요.
룩 백이
쿄애니 방화사건에 대한 추모,
타츠키의 자전적 이야기라는 포인트를 잘 집어 주셔서
굉장히 디테일하고 세심한 리뷰라 생각했습니다.
짤에 담지 못한 장면도 많으니,
영상을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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