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행사 기획 업계가 ‘개최’ 중심에서 ‘기획력’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단순 운영 지원을 넘어, 주최 측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얼마나 세밀하게 반영하느냐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가 된 것이다. 이런 흐름 속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압도적인 수행 실적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키운 기업이 있다. 바로 ‘벤트리프로젝트’다.
▲2025년, 실적과 성과 모두 잡은 한 해
벤트리프로젝트는 2025년 동안 굵직한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행하며 업계 내 입지를 확고히 했다. 프로젝트 성격과 규모를 막론하고 안정적인 운영 능력을 보여주며 ‘믿고 맡길 수 있는 행사 기획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공·지자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서울글로벌센터 재개관 행사(1.1억 원 규모)’, ‘관악 창업페스티벌(9,900만 원 규모)’, ‘오송바이오 심포지엄(2.5억 원 규모)’ 등 대형 프로젝트를 연속 수주·완료했다. 여기에 KAIST와의 협업까지 더해지며 공공기관이 요구하는 기준을 충족하는 검증된 기획사로 평가받고 있다.
민간 영역에서도 활약이 이어졌다. 카카오, 로우파트너스, 오픈놀 등 유수 기업의 스타트업 행사, 네트워킹 프로그램, 데모데이 등을 함께 기획·운영했다. 단순 대행을 넘어 기업의 목적과 방향성을 정확히 분석해 ‘비즈니스 관점의 행사 기획’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전시·포럼·콘서트·지역축제·온라인홍보 등 다양한 포맷을 넘나드는 기획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올라운더형 전문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 “믿고 맡길 수 있는 회사”라는 신뢰의 배경
벤트리프로젝트가 업계에서 꾸준히 선택받는 이유는 세밀한 실행력과 리스크 대응에 있다.
실제 프로젝트 중에는 ‘안산시장사업 유튜브 채널 구축 및 홍보’, ‘충북 창업페스티벌 포토360 부스 운영’ 등 최신 트렌드와 현장 요구를 빠르게 반영한 사례가 다수 포함됐다. 여기에 1년 내내 끊이지 않는 프로젝트 수주 흐름은 인력 안정성과 재무健全성을 방증한다. 한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는 “벤트리프로젝트는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아이디어까지 먼저 제안한다”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 2026년, 국내 대표 행사 대행사로 도약
벤트리프로젝트는 2025년을 기점으로 성장 동력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행사를 단순히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참가자에게 강렬한 경험을 남기는 것이 목표”라며 “AI 기반 플랫폼과 새로운 연출 기법을 적극 도입해 2026년에는 더욱 고도화된 행사 운영 체계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미 2026년 행사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며, 업계 선도 기업으로의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80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완수한 벤트리프로젝트. ‘성공적인 행사를 만드는 기획사’라는 타이틀이 더 이상 과장이 아님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2026년, 가장 먼저 떠오르는 행사 파트너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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