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찾은 ‘탑건: 매버릭’ 배우 줄리아 루페티…세라젬 ‘AI 웰니스 홈’ 주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CES 2026 찾은 ‘탑건: 매버릭’ 배우 줄리아 루페티…세라젬 ‘AI 웰니스 홈’ 주목

뉴스락 2026-01-07 16:02:25 신고

3줄요약

[뉴스락] CES 2026 현장에서 세라젬 전시관에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다. 영화 탑건: 매버릭에 출연한 모델 겸 배우 줄리아 루페티가 세라젬의 ‘AI 웰니스 홈’ 전시를 직접 찾은 것이다.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은 7일, 줄리아 루페티와 무용가 겸 인플루언서 알레인 워즈워스가 CES 2026 기간 중 세라젬 전시관을 방문해, 회사가 제시한 미래 주거형 헬스케어 모델을 살펴봤다고 밝혔다.

세라젬 CES 2026 전시관을 찾은 모델 겸 배우 줄리아 루페티가 '마스터 AI 멀티 테라피 팟'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세라젬 제공 [뉴스락]
세라젬 CES 2026 전시관을 찾은 모델 겸 배우 줄리아 루페티가 '마스터 AI 멀티 테라피 팟'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세라젬 제공 [뉴스락]

세라젬은 이번 CES 2026에서 ‘나를 가장 잘 아는 살아 숨쉬는 집’을 주제로 ‘AI 웰니스 홈’을 공개했다.

이는 단순한 스마트홈을 넘어 거실·침실·욕실·자녀방 등 주거 공간 전반에 배치된 헬스케어 제품과 기술이 사용자의 생활 패턴과 신체 상태를 인식하고,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집 전체가 하나의 흐름으로 작동하며, 일상 공간이 마치 살아 숨 쉬듯 반응하는 구조다.

특히 세라젬이 제안한 AI 웰니스 홈은 ‘머무는 공간’에 그치지 않고, 거주자의 라이프스타일과 건강 데이터, 생활 리듬을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건강 관리가 이뤄지는 플랫폼으로 확장된다는 점에서 기존 AI 홈 개념과 차별화된다.

이와 함께 CES 2026 기간 동안 서울경제진흥원을 비롯한 공공기관 및 학계 관계자들도 세라젬 전시관을 잇달아 방문했다. 이들은 헬스케어가 개별 제품을 넘어 주거 공간 전반으로 확장되는 흐름 속에서, 주거형 헬스케어 산업이 실제 생활 공간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발전할 수 있는지를 현장에서 확인했다.

Copyright ⓒ 뉴스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