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키-오늘도 닭갈비, ‘AI 매출 엔진’ 탑재한 먼키 테이블오더 공급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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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키-오늘도 닭갈비, ‘AI 매출 엔진’ 탑재한 먼키 테이블오더 공급 협약

데일리 포스트 2026-01-07 15:57: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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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출처/ 먼슬리키친
ⓒ데일리포스트=이미지 출처/ 먼슬리키친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먼슬리키친(이하 먼키)가 ‘먼키 AI 매출업 테이블오더’를 철판 닭갈비 프랜차이즈 오늘도 닭갈비에 공급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먼키는 단순한 테이블오더 기기 보급을 넘어 AI가 매출을 직접 견인하는 ‘매출 기여형 AI 에이전트’를 현장에 이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외식업계의 난제인 ‘매출 변동성’을 AI로 해결한 점에서 산업 혁신적 의미가 크다. 그간 외식산업은 당월 실적이 익월 성과를 보장하지 못하는 불안정한 구조적 한계에 부딪혀 왔다.

먼키의 ‘AI 매출업’ 솔루션은 단순 주문·결제 기능을 넘어 축적된 고객 방문 패턴을 정밀 분석해 재방문 가능성이 높은 타겟 고객에게 최적의 시점에 맞춤형 쿠폰과 프로모션을 자동 발송한다.

데이터가 단골을 만들고, 그 단골이 다시 매출의 하한선을 지지하고 매출의 성장을 견인하는 ‘과학적 선순환 외식업 경영 모델’를 구축한 것.

먼키의 김혁균 대표는 “도입 매장 100곳의 데이터를 추적 분석한 결과, 데이터 기반의 단골 확보가 매출의 저점을 높여 매출 곡선을 안정적으로 우상향시키는 효과가 뚜렷했다”며 “외식업자들은 막연한 불안감 대신 매월 ‘안정적인 매출’로 ‘안심’을 얻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먼키의 솔루션은 점주가 조리와 고객 응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마케팅 전 과정을 자동화한 것이 특징이다. ‘AI 에이전트’가 별도의 인력 투입이나 고가의 마케팅비 부담 없이 외식업 마케팅 전문가 수준의 정밀 마케팅을 수행한다.

이는 곧 가맹점의 실익으로 직결된다. 먼키 측은 “실제 먼키 솔루션 도입 매장들은 10%~최대 40%까지 매출이 상승하는 실증 데이터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오늘도 닭갈비 이정택 대표는 “100호점 돌파 이후 수익 구조 개선이 절실한 시점에서 먼키의 솔루션은 인건비와 광고비 부담을 한 번에 덜어줄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판단했다”며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운영으로 점주가 체감하는 실질적 매출 성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먼키의 김혁균 대표는 “테이블오더를 비롯한 외식업 IT 도구의 종착지는 결국 자영업자의 ‘수익 증대’로 귀결되어야 한다”며 “이제 주문·결제라는 단순 기능을 넘어 매출을 직접 견인하는 ‘지능형 매출 엔진’으로 패러다임 전환이 이뤄져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불확실한 경기 환경일수록 점주에게 절실한 본질은 ‘안정적 단골과 매출 확보’이기 때문”이라며 “매출 기여형 외식업 SAAS로 진화된 먼키 테이블오더 솔루션을 국내외 외식 현장 전반으로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는 덧분였다.

양사는 ‘오늘도 닭갈비’ 도봉 본점, 화곡점, 영통 경희대점 등 3곳에 해당 기능 적용을 우선 완료했으며, 이후 전국 가맹점으로 전면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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