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컵 미디어데이] 이정훈 사무총장 “실력과 내실 겸비한 최고의 리그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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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 미디어데이] 이정훈 사무총장 “실력과 내실 겸비한 최고의 리그 만들 것”

경향게임스 2026-01-07 15:55: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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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LCK 사무총장이 LCK를 실력과 내실을 모두 갖춘 최고의 리그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경향게임스 사진=경향게임스

7일 서울 종로 롤파크서 열린 LCK컵 미디어데이서 이 사무총장은 2026년을 도약 원년의 해로 삼고 리그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작년 LCK는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신규 국제 대회 퍼스트 스탠드서 한화생명e스포츠가 초대 우승팀으로 등극했고, 단일 시즌제로 방식을 바꾼 정규 라운드와 플레이오프에서 우승한 젠지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2연패를 달성했다. 이어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서는 T1이 3연속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하며 새역사를 썼다. 

이 사무총장은 “LCK는 수세대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프리미엄 콘텐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으며 2026년은 초석을 마련하기 위한 한해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올해부터 2030년까지 네이버 및 SOOP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작년 대회 운영 방식에 큰 변화를 줬던 만큼 올해는 내실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새로운 시도도 계속 이어진다. 특히 이번 LCK컵에서는 시범적으로 ‘코치보이스’가 도입돼 경기 중 각팀 코칭스태프가 선수들에게 실시간으로 지시를 내릴 수 있게 된다. 시행 후 다방면으로 결과를 검토하고 정식 도입 여부를 결정한다는 게 이 사무총장의 설명이다.

한편, 이 사무총장은 “올해 대전에서 열리는 MSI도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만전을 기하고 국내 팀이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또 9월 개최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감격을 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LCK를 실력과 내실 모두 최고인 리그로 만들 것이니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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